럭스틸TV의 캐리오버 콘텐츠, < 강철사람들 > 항만 포맨 편입니다.
축구장 두 배만 한 200미터 길이의 선박, 그리고 아파트 7층 높이의 선창을
55,000톤의 강철 코일로 빈틈없이 채워 넣는 본선 포맨의 하루를 밀착 다큐멘터리로 그려냈습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발굴한 인물의 핵심 서사를 중심축으로 두고,
현장의 변화무쌍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담아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질문하며 촬영을 진행한 결과,
현장의 생동감을 담아내면서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하는 웰메이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