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의 거친 항만 현장을 100톤 크레인과 뉴잭스윙 비트가 흐르는 하나의 무대로 전환했습니다.
럭스틸의 브랜드 이미지를 2030 세대의 언어로 재구성하기 위해
구독자 11.6만 명의 '브로드플레이'를 섭외하여 산업적 스케일과 디제잉 퍼포먼스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연결했습니다.
기획부터 제작까지 턴키로 진행하며 시각적인 몰입감은 물론, 타겟 시청자의 관심을 즉각적으로 사로잡는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지루한 산업 영상의 관성을 깨고, 브랜드의 새로운 팬덤을 만드는 작업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