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틸(Luxteel)의 유튜브 연간 운영 대행의 일환으로, 잠재 고객인 2030 세대의 신규 유입을 위해
구독자 11만 명의 음악 큐레이션 채널 '브로드플레이(Broadplay)'를 섭외하여 신규 콘텐츠를 기획·제작 하였습니다.
딱딱한 건축 외장재 브랜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럭스틸 부산 공장의 거친 산업적 미학(Industrial Aesthetic)을 배경으로
트렌디한 K-POP 플레이리스트를 결합한 이색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공장 내부의 금속 질감과 DJ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조화시켜 '산업 현장'을 하나의 힙한 문화 공간으로 재해석했으며
특히 젊은 층이 가장 열광하는 K-POP 콘텐츠를 매개체로 활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럭스틸이 추구하는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지향점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했습니다.




